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34부
대장님은 사주경계하시고 
쫄보는 웅크리고 있는 가운데


흰얼룩냥은 식사예절 같은 건 무시한 채
우걱우걱 열심히 먹습니다.


닝겐을 불신하는 저 서릿발 같은 눈빛!


고기다 고기다 쩝쩝


전방위 레이저 포탑 같으신 대장님...


우리 아이가 위험한데...
밥은 먹여야 하고... 하지만
저 닝겐은 분명 통수칠 닝겐...


대장님 걱정은 나몰라라 하고 먹는데
정신팔린 흰얼룩냥


쫄보는 대장님 어설프게 따라하기중


대장님의 칠흑같은 다크 스페이스


다시 부릅!


금새 또 암흑우주로 빨려들어갑니다.


현재 지형도


식사를 마친 흰얼룩냥을 맞아들이는 대장님


자제분들을 해꼬지할까봐 
바리케이트를 치시는 대장님


감히 닝겐 따위가!!


숨은그림찾기 시간


위 사진과 차이점을 찾아내봅시다


훗 닝겐 따위는 내 위엄으로 정리한다


근데 권장수면시간이 모자란가 자꾸 잠이...


비천한 닝겐에게 헛점을 보일 수 없다!


큰 바위 마냥 버티고 계신 대장님


흰얼룩냥 띠용샷


앵벌이의 달인 흰얼룩냥이십니다.
by 붉은10월 | 2019/07/21 17:1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33부
흰얼룩냥의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


경계태세만 신경쓰는 대장님과 기습특공을 노리는 쫄보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다시 무한도전에 나서는 쫄보


기도비닉 유지


여전히 여유롭게 식사하는 흰얼룩냥


실패하고 돌아온 쫄보 걱정에 찬 대장님


이날 급식은 사료+(먹다남은) 계란후라이&런천미트


눈을 감으면 암흑우주 수준의 대장님


쫄보 다시 쭈뼛쭈볏 도전


무안한지 딴청피우는 실패와 좌절의 아이콘


대장님의 시름은 깊어만 가고...


위엄이 상어와 같으신 대장님


눈만 감으면 다크한 블랙


닝겐 두고보자


대장님과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다!


다시 도전에 나서는 쫄보


하지만 세상의 문턱은 높았습니다...


사악한 닝겐을 물리칠 힘을 주소서


끝내 주저앉은 쫄보...
by 붉은10월 | 2019/07/20 02:10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32부
급식소 시위 현장 -_-


시위 성공


쫄보 띠용샷


두리번 두리번 나쁜 닝겐 어디 숨었나


가진 냥과 못가진 냥의 간격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일시정지


저 간격을 좁히기 위한 방법을 골똘히 생각하는 쫄보


필사의 도전


다시 또 망설임


닝겐이 두렵고 무서운 쫄보


대장님의 기본 포지션
미천한 닝겐은 두려움에 떱니다;;;


경계태세가 생활화된 스트릿 라이프 대장님


귀가 전방위로 음파 수집중인 대장님


오른쪽 상단에 쫄보가 보이시나요? 
by 붉은10월 | 2019/07/18 13:55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31부
납치극 현장...


우아아앙 대장님 나쁜 닝겐 혼내주세요


놓아라 이놈!


역시 사악한 닝겐이었어

......


납치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눈꼽이 많이 끼어서
혹시 눈병이라도 났나 확인 겸 해서 잠시 신변을
구속한 것일 뿐입니다.

눈꼽 닦아드리고 고이 놓아드렸습니다.


대신에 통조림을 드리는 걸로 퉁치고자:::


실은 며칠 전부터 눈꼽 닦아드린다고 종종
납치극 벌이는 중입니다. 다행히 눈병까지는
아닌 것 같아 다행입니다.

할짝샷!


할짝샷2!!


열심히 급식을 드시는 흰얼룩냥


할짝할짝 후룩후룩 ~
거의 밥에 물 말아 후루룩 넘기는 급...


밥먹을 때는 살짝 터치해도 정신없네요.


금새 줄어드는 급식소 배식


급식소 올 때와 갈 때 표정이 다른 -.-


자기 먹을 밥은 닝겐에게 스스로 노력해
쟁취하는 흰얼룩냥이었습니다.

요즘 마당 감나무 타는 훈련 중인데 아직
포착을 못했네요 ㅠ
by 붉은10월 | 2019/07/17 17:0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연남동] 천리향 양꼬치에서 경장육사
연남동에서 1차를 마친 분들과 합류해
2차로 갔던 천리향 양꼬치


가게가 리뉴얼되어 무척 깔끔해졌습니다.


일행이 다 1차에서 먹고 와서 굳이
양갈비나 양꼬치 안 시키고 가볍게
경장육사 안주 & 칭따오를 먹었네요.


채소가 풍성해 건두부에 쌈(?!) 싸먹기에
적절합니다.


사이드로는 땅콩과 짜사이.


배가 부르다 부르다 하면서도 막상
눈앞에 요리가 나오니 열심히 먹게 됩니다.


양갈비를 먹을걸 하면서도 경장육사는
흡족한 편이었네요.


고수 잘 먹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여전히 나쁘지 않은 선택


by 붉은10월 | 2019/07/17 02:43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30부
급식 배급이 늦다고 서럽게 울어대는 흰얼룩냥


구성지게 울어대는게 일품입니다.
연기력이 절륜한 흰얼룩냥:::


애옹애옹거릴 때는 또 측은지심이 발동케 하는:::
급식소 지속에 일등공신 흰얼룩냥


밥을 쟁취한 흰얼룩냥


일하지 않고 먹기만 하려는 쫄보와 자제분을
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는 대장님


눈치를 보며 기회를 노리는 쫄보


겁이 많아서 감히 진입은 못하고 눈치만...


대장님은 자제분 교육은 안하고 애꿎은
닝겐에게만 압박을 -_-


눈치만 보는 쫄보


다시 또 기회를 엿보는 쫄보


급한 요기를 마친 흰얼룩냥과 대기하는 쫄보


대장님은 무슨 생각일까 궁금해지기도...


식후땡 흰얼룩냥과 침투모드 쫄보


침투 마무리를 못하는 쫄보 포함 패밀리 종대


대장님과 쫄보


쫄보아 흰얼룩냥


두리번두리번 기웃기웃


마침내 급식소에 도착한 머나먼 길


식탐본능이 발현되는 현장


다시 일어난 흰얼룩냥


얼러리여?


후다닥 먹고 튀는 쫄보


순간 띠용샷


2라운드 잠입중인 쫄보


고지가 눈앞이다!


두번째 진입성공


형제 혹은 자매 혹은 남매


단체 그루밍 현장


급식이 끝난 평화로운 낮 풍경일까요...
by 붉은10월 | 2019/07/17 02:2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29부
아직도 젖을 보채는 흰얼룩냥과 물려주시는 대장님 ㅠ


급식으로는 부족한 영양분을 채우는 듯 ㅠ


열심히 젖을 무는 흰얼룩냥


상어와 같은 위엄은 여전하십니다...:::


사주경계도 놓치지 않으시는 대장님


그래도 조금 편안한 자세로 전환하신 대장님


피곤하신가 봅니다 ㅠ


필사적으로 젖을 빠는 흰얼룩냥:::


양껏 채웠나 봅니다...


닝겐이 섣부른 생각을 못하도록 마지막까지
경계를 놓지 않으시는 대장님...
by 붉은10월 | 2019/07/16 02:22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28_2부
1부에서 이어집니다.


흰얼룩냥은 급식 잘 먹어놓고 억울모드:::


대장님은 눈만 감으면 칠흑같은 어둠의 다크


아직 급식에 도달하지 못한 쫄보


닝겐을 합동경계중


저 놈이 얼른 없어져야 할텐데...


닝겐에게 빈틈이 보이는 것 같다!


살금살금


고지가 코앞이다!


드디어 급식소에 도달한 쫄보


쫄보를 후방에서 엄호하시는 대장님


어느 정도 안도가 되셨는지 스륵 스륵


근성의 급식


전방위 경계태세 이상무


이번엔 대장님이 진입시범을 ~


따라쟁이 쫄보


2냥조 콤비로 닝겐을 견제한다!


아무리 조심해도 모자란 법


대장님도 조금 마음놓으시고 급식을 드십니다


드시다 말고 다시 경계태세,
불충한 닝겐 외에도 외부 고양이들의 출입이
자주 목격되어 긴장을 놓을 수 없으신 대장님


겁만큼 식탐도 많은 쫄보, 열심히 먹습니다


위아래 사방 전방위 경계로 쉴 틈도 없으신 대장님


배를 채운 뒤 형제자매 곁으로 가는 쫄보


그루밍 챱챱


자제분들


잘 먹어놓고 괜히 억울상


기지개를 펴는 흰얼룩냥


응차 ~


흰얼룩냥이 저 포인트를 선호하는 편


성큼성큼 닝겐 무서운 줄 모르고 통과하는 흰얼룩냥


대장님으로 향합니다.


아직도 젖을 보채는 흰얼룩냥


대장님의 고단한 일상... ㅠㅠ


비굴하고 자존심 상하지만 자제분들을 위해 
닝겐의 급식을 굴욕으로 생각하시면서도 먹습니다.


참아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


수차례 왕복을 거듭하시는 대장님


방심은 금물입니다.
by 붉은10월 | 2019/07/14 17:40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28_1부
여전히 사특한 닝겐을 경계하시는 대장님


닝겐의 사악함을 간파하시는 대장님


그러거나 말거나 통조림에 영혼을 판 흰얼룩냥:::


쫄보는 늘 대장님 곁에서 눈치보는 중...


애들 밥은 먹여야 되는데 저 닝겐을 믿을 수가 없다


닝겐에게 레이저를 발사해 대장님이 견제하는 사이
빈틈을 노리는 쫄보


슬금슬금 진입해보려는 시도


일차시도 실패


다시 또 슬금슬금


먹이를 노리는 쫄보의 눈


사악한 닝겐을 조심합시다


이번엔 반드시!


쫄보를 걱정하는 대장님


급식을 배불리 먹은 흰얼룩냥


우워어어어 ~


띠용샷


몸단장을 시작합니다.


골고루 잘 단장해야지...



공들여 천천히 그루밍합니다


대장님의 귀는 생체 안테나 같다는...


사주경계를 진행하면서...


스윽 ~


아무리 조심해도 모자랍니다.


후다닥 한입 물고 사라지는 대장님


닝겐에게 위엄을 보이시는 대장님


졸졸졸 대장님 옆에서 보고 배우는 자제분들...


단란한 패밀리


훈훈한 가족


다시 근엄모드로 돌아오신 대장님


사악한 닝겐을 경계하는 대장님...

2부로 이어집니다.

by 붉은10월 | 2019/07/14 17:13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27
이번에도 흰얼룩냥의 앵벌이 시위로 
쟁취한 급식소.

숫가락 얹으려는 쫄보.


하지만 일하지 않는 냥 먹지도 마라냥!
구박받고 쫓겨난 쫄보


대장님의 제자식 감싸기
닝겐 주제에 우리 애를 구박하다니!


다시 비집고 들어오려는 쫄보


후다닥 밀고 들어오지만...


쫓겨나고 다시 기습하기를 반복합니다.


띠용샷


이때닷


배가 부른 흰얼룩냥과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쫄보


꺼억 트림하는 흰얼룩냥과 기회를 노리는 쫄보


그루밍하는 흰얼룩냥과 습격기회를 엿보는 쫄보


어디선가 소리가 들리면 쫑긋


세상 설운 표정의 쫄보


배부른 냥과 배고픈 냥


냥무룩 vs 냥날ㅎㄴ


흰얼룩냥 눈상태가 좀 안좋은듯:::


자식 차별한다고 승질내시는 대장님
이건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일 뿐입니다:::


계속 레이저 쏘는 대장님, 어쩌라구요:::


은근 이번 자제분들은 다 표정이 억울한 편...


밥 먹었고 그루밍도 했으니 따끈 달궈진 시멘트 바닥에서
쿨쿨쿨 들어가려는 중


서러운 쫄보


왜 나만 구박하냐 닝겐


드러워서 정말


자식 차별 나쁘다 닝겐


닝겐이 편애하는건지 대장님 치맛바람인지:::
by 붉은10월 | 2019/07/12 02:04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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