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 2020-79 : 냥아치 무리의 침략 3탄
쫄보가 닝겐의 누추한 거처에 침략 개시


헉 흑묘가 왜???


뚫훓!!!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걸까요 ㅠㅠ


크크크 닝겐 주제에 쳐다보면 어쩔거냥


닝겐 잡아먹어버릴까 콱 ㅋㅋㅋ


참 닝겐 사는 꼴이 우습구냥 ㅋㅋㅋ


좀 제앞가림은 하고 살아라냥 닝겐


일단 나처럼 자세가 의젓해야 한다냥


알아들었느냥 닝겐


얼씨구 이제는 식빵을 굽기 시작하심:::


뭘봐 닝겐 베이커리 장묘 첨보냥?


음 박스만 갖다놓으면 딱 좋겠구냥


그렇게 한참 베이커리를 돌리시다 어느새 사라진 흑묘:::
대체 이 냥아치들의 준동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ㅠ0ㅠ
by 붉은10월 | 2020/06/26 10:15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 2020-78 : 냥아치 무리의 침략 2탄
역시나 신중하게 독의 유무를 체크하는 기미상궁... 아니 쫄보


확인 후 즉각 게걸조로 모드로 변신하는 냥아치 무리


눈빛 레이저로 닝겐을 견제하는 흑묘


쫄보도 엄호사격으로 견제 중...


킁킁 닭가슴살 한덩어리로 되겠냥 닝겐?


숨은 닭가슴살 낚시중


다시 보기 힘들 흑묘의 의기양양 낼름샷



아귀다툼의 현장


머리로 밀어내기와 버텨내기


꿀꿀꿀


거 좀 여유있게 준비하지 닝겐, 다음부턴 독상으로 차려보라냥


한 밥통 두 머리


그래도 사이좋게 냠냠하는 냥아치 무리

by 붉은10월 | 2020/06/25 23:2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 2020-77 : 냥아치 무리의 침략 1탄
냥아치들의 침략이 재개되었습니다...;;;


치밀한 계획에 의거해 닝겐을 포위하고 압박합니다...;;;


하찮은 닝겐, 부숴버리겠어


내가 누군지 아느냥 닝겐?


훗 하찮은 줄 알았지만 이 정도로 무지몽매할 줄이야...


엄호하는 흑묘


크흐흐흐


어느 순간 닝겐의 거처 안까지 침입


장기전으로 압박하겠다냥


내가 여기 들어왔는데 박스 하나 준비하지 않다니!!!


혼찌검을 내야겠군 닝겐!!!


다시 자세를 정비하고 겁박하는 냥아치단


닝겐이 언제까지 견디나 보자!


크크크 함락이 머지 않았도다~


아직 멀었느냥?


칠칠맞은 닝겐 쯧쯧 한심하구냥


소리없이 겁박하는 냥아치단의 기교...


닝겐의 굼뜸은 대체 언제 바뀌려냥


저리 한심하니 우리에게 호구잡혀 사는거다냥 ㅋㅋ


음 이제 떄가 된 듯


일용할 양식과 마실 물을 득템하는 냥아치 무리...
by 붉은10월 | 2020/06/25 23:08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야옹이 가문 2020-76 : 철푸덕 흑묘를 보라
헉!


흑묘의 이 자세는???


이런 모습 처음이야!


세상에나


살다살다 별 꼴을 다 보는군요:::


어찌 이런 일이...:::


보기드문 흑묘의 여유


뭘 봐 닝겐


볼일 보시느라 바쁜 흑묘


살다보니 이런 날도...:::


큰 웃음과 기쁨 주시는 흑묘...
by 붉은10월 | 2020/06/24 21:1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 2020-75 : 냥아치 세리단 리턴즈 2탄
킁킁킁 사특한 닝겐이 수작을 부리진 않았겠지?


꺼진 불도 다시 봐야 한다냥


다시한번 킁킁킁


일단 독이 없나 확인부터 ~


조심조심 시식중


음 독은 없는 듯하군...


본격적으로 먹어본다냥


급식소 밀어내기 결투


사이좋게 냠냠냠


날이 덥다냥


물이 시원하구냥


밥과 물을 맛깔나게 먹어치우는 냥아치 듀오


할짝할짝 찹찹찹


닝겐에 대한 경계를 놓지 않는 냥아치들


혹시 흉계를 꾸미는 건 아니겠지?


위력시위로 으름짱을 놓는 쫄보:::



다시 교대근무


닝겐을 위협하는 흑묘:::


비천한 닝겐이지만 전생에 무슨 죄가 있어 ㅠㅠ
by 붉은10월 | 2020/06/23 23:2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 2020-74 : 냥아치 세리단 리턴즈 1탄
우리가 돌아왔다냥!!


저승사자 같은 흑묘시당!


후훗 나의 위엄에 간 떨어질락 말락하는구냥


크크크 비천한 닝겐 ㅋㅋㅋ


우리 둘의 콤비 플레이에 정신 못차리는구냥 ㅋㅋㅋ


세금을 받아내기 위해 가택 침입해 눌러앉음:::


드러누워버린 쫄보


후후훗 세금을 낼 때까지 안나간다냥


크흐흣 용용 죽겠지 닝겐


분해봐야 어쩔거냥


케헬헬헬 얼른 세금을 내놓아라냥


역시 굼떠먹은 닝겐 쯧쯧쯧


이히히히


우후후후


키키키킷


냐하하하


음후후후후


앗 저것은?


시원한 물과 닭가슴살 얹은 사료 득템 시간:::
by 붉은10월 | 2020/06/23 23:09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 2020-73 : 냥아치 듀오의 백골징포 2탄
항상 쫄보가 선발대, 흑묘가 엄호를 맡습니다.


흑묘는 정말 정지화면 수준:::


마침내 본격적으로 급식 시간


머리로 밀어내기 시합


그 와중에도 닝겐의 흉계를 경계하는 흑묘;;;


꿀꿀꿀꿀


한 숨 돌리는 쫄보


찹찹찹


음 왠일로 닝겐이 시원한 물도 대령할 줄 안다냥


다시 또 열띤 급식현장...
이렇게 냥아치 듀오의 가난한 닝겐 착취는 계속됩니다...
by 붉은10월 | 2020/06/23 19:23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 2020-72 : 냥아치 듀오의 백골징포 1탄
내놔라냥!


얼른!!


하는 것 보겠다냥!!


레이저 맛이 어떻냥?


부릅!


레이저 강도가 올라가는 중 ~


빠짓 빠짓 ~~


크크크크 당해낼 수 없으렸다냥


좌쫄보 우흑묘:::


비루한 닝겐이로구냥


아직도 그모양 그꼴로 사느냥?


닝겐 주제에 당해낼 재간이 없다냥 ㅋㅋ


캬캬캬캬


후후훗 


드...드리겠습니다 ㅠ0ㅠ


오홀홀홀홀
by 붉은10월 | 2020/06/23 19:17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 2020-71 : 반가운 손님
으아닛!!!


저...저분은!!!


대장님이 오셨어요 ~


얼른 통조림 하나 급하게 따드렸어요.


많이 시장해 보이셨지만 위풍은 어디가지 않는...


냠냠냠 통조림을 드시는 대장님


드시느라 바쁘셔서 이쪽으론 눈돌릴 틈이 없으심:::


오실 줄 알았으면 좀 더 진지를 준비할텐데 ㅠㅠ


그래도 비천한 닝겐을 피하지 않으시고 통조림 딸 떄까지
기다려주시는 대장님의 은덕...


아아 대장님의 레이저 ~~~


역시 후손들이 위엄을 갖췄을지언정 대장님의 오리지널에는
미치지 못하나이다 ~


열심히 잡수시는 대장님 ㅠ.ㅠ


고개를 푹 담구시고...


대접이 변변치 못해 송구할 따름입니다 ㅠㅠ


며칠 후 또 찾아오셨어요 ~


급한 나머지 닭가슴살 한덩이 겨우 드렸답니다.


비천한 닝겐을 경계하며 닭가슴살 물고 계단으로 내려가심:::


미리 기별이라도 하고 오시면 상을 차려둘텐데...
시크하게 바람처럼 왔다 가시는 대장님이십니다.
by 붉은10월 | 2020/06/23 00:36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옹이 가문 2020-70 : 세리냥의 가렴주구 현장 2탄
캬캬캬캬 진작에 내놓지 그랬냥 닝겐 ㅋㅋ


통조림을 좋아하시는 스트릿들



그래도 사이좋게 나눠먹는 스트릿 듀오


사악한 닝겐의 흉계를 경계하는 흑묘


닝겐을 위압, 겁박하는 쫄보...
아니 쫄보가 언제부터 저렇게;;;


뭘보냥 닝겐?


머리를 맞대고 오순도순 급식소


그 와중에도 경계태세를 놓치지 않는 흑묘...


아잉 훈훈해


밥숫갈을 나누는 냥의예지의 현장


가끔 머리로 밀어내기도 시전합니다만 ㅋㅋ


전반적으로 평화로운 급식소 풍경...


이 와중에도 긴장을 풀지 않는 흑묘


교대근무


다시 또 급식 삼매경 ~


머리로 밀어내기 레슬링 개시


용호상박 ㅋㅋ


용호상박 2 ㅋㅋ


팽팽한 머리 싸움 현장


후반 레이스에 돌입한 급식소


꺼억 잘 먹었다냥


그러게 출동하기 전에 얌전히 좀 바치지 그러냥


그랬으면 덜 고생할 걸 매를 사서 번다냥 쯧쯧


임무교대가 물흐르듯 ~~


틈틈이 몸단장


각자의 풍경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는 스트릿 라이프 ~
by 붉은10월 | 2020/06/21 19:15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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