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 영화의 거리 곳곳 벽그림들
다른 영화제 공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집중도가 높은
이점을 살린 전주 영화의 거리는 골목길 구석구석에
아기자기한 벽그림들을 통해 자투리 공간까지 영화를
매개로 한 거리축제의 무드를 한껏 살려놓았다.

김밥천국을 공공미술과 결합시킨 아이디어에
실로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는...

영원한 고전영화의 아이콘 채플린 옹도...


<내일을 향해 쏴라!>의 부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도...

골목길 구석에서 살포시 웃으시는 오드리 햅번 언니도...

이렇게 우루루 집단출연도 해주시고...


특히 많은 이들이 기꺼이 카메라를 꺼내게 만들었던
포레스트 검프와 함께 ~ 벽그림...


골목길 구석구석, 공간의 컨셉을 살린 벽그림들과
이 그림들을 그려낸 이들에게 감사를...

전주는 멋진 곳이었다.
by 붉은10월 | 2010/05/24 15:47 | 2010 J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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