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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낮에는 그냥 구조물로 인식되던 풍경이 밤이 되면 생명체처럼 기지개를 편다... 낮에는 다소 썰렁하던 JIFF 광장도 밤에는 마법의 공간이 된다. 밤의 어두움과 적당히 협상해 서로의 공간을 구획한 도시의 조명은 그냥 넘어가줘도 좋을 것 같다... 이틀간 내려와 거리를 장터로 만들었던 홍대 프리마켓 가격이 좀 쎈 편인지라 그림엽서만 몇 장 구입했다. 아까워 ㅠ_ㅠ 영화제 내내 거리를 누볐던 지원차량 1호기의 위용! 명동 모 레코드샵 주인장님. 원래 퍼포먼스를 기획했다가 준비가 부족하다며 LP로 인테리어하고(판매는 절대 하지 않았음) CD와 DVD를 판매하셨음. CD 1장 구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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