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 관객공연 - 펑카프릭&부슷다
민족의 명절 어린이날 이브에 진행된 심야 관객공연 시간을
뜨겁게 달궈준 펑카프릴&부슷다의 열정적 공연 현장.

밴드의 주축은 이전 아소토 유니온 출신인 저 건반 남정네.
현란한 건반 연주와 간혹 보여주는 퍼포먼스로 시종일관
공연장 전체를 압도하고 있었더라.


곧 군대간다는 베이스 총각.
여고생들의 팬레터를 많이 받더라눙 -.,-


상당히 장시간 공연이었는데도 아드레날린이 넘쳐나보이는
밴드 멤버들. 멋지다...


현란한 신디와 파워풀한 드럼은 공간을 잠식한다...

밤은 깊어가지만 뜨거운 공연장 온도 ~


삼차원적 관람공간이라고나 ~

연주에 심취한 드러머 ~


에너지가 넘쳐나던 키보디스트 ~


다시한번 베이시스트 ~


각도가 안맞아 소외되었던 기타리스트를 막샷으로 ~

by 붉은10월 | 2010/05/27 12:21 | 2010 JIFF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doctobor.egloos.com/tb/47572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