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테크부산] 2010.8.14 ~ 15일 방문기(4)
광복절에 찾은 시네마테크는 바다안개(해무)로
휩싸여 있었더랍니다.

은근히 초현실적인 풍경이더라구요...

이곳은 열대수목이 우거진 시네마테크의 뒷면입니다...

무료한 참에 요트경기장 입구를 찍어봤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요트들이 즐비하네요 (ㅇ.ㅇ)

저 많은 요트들은 다 누가 타는 것일까요 -.-

요트 구경을 잠시 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갑니다.

광복절, 일요일의 상영작은 아이러니하게도
구로자와 아키라의 일제 전시부역영화
<가장 아름답게>와 전쟁말에 찍은 어정쩡한 러닝타임의
<호랑이 꼬리를 밟은 사나이들>, 그리고 전후 상황을 담은
<멋진 일요일> 세 편이었습니다...
by 붉은10월 | 2010/08/23 12:08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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