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테크부산] 2010.8.19일 방문기(2)
심호흡을 하고 본부로 접근합니다.

각오를 다지고 성큼성큼 마의 심연으로 돌진합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은
<숨은 요새의 세 악인>과 <천국과 지옥>,
그리고 상영 후 진행되는 하야시 가이조&오승욱 감독
대담입니다.

지난주엔 이런게 안 보였던 것 같은데 -.-a
영화 예고편을 계속 틀어주는 서비스 서비스 ~

고즈넉한 매점.
왼쪽편에는 영화전문서도 진열되어 판매됩니다.

내린 커피는 1,000원, 컵라면은 1,300원에 서비스됩니다.

상영전 안내멘트를 전하는 영화제 스텝진

친절하고 섬세한 멘트의 연속 ~

멘트가 끝이 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영화를 보게 됩니다...
by 붉은10월 | 2010/08/24 13:53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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