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유인나
2010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당일 야외상영장 레드카펫에는
이른 아침부터 장사진을 이룬 취재진과 관객들이 스타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더랍니다.

하지만 오랜 기다림에도 제대로 레드카펫스러운 포토라인이
연출되지 않던 초반에 일순간 열광의 도가니를 연출한 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 유/인/나

숨막히는 뒤태에 현장에선 탄성이 울려퍼져나올 따름이었습니다.

가공할 연예인 포스에 사람들은 역시
"연예인은 실물로 봐야한다"는 속설을
새삼스레 확인하는 분위기...

TOP CF에선 그냥 일반커피였지만
이날은 유인나씨가 TOP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답니다.

입장을 재촉하는 안내요원이 왜이리 미워질까요.

내년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가지고 부산을
찾아주기를 기대해봅니다.
by 붉은10월 | 2010/11/01 09:46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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