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박솔미
다시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외국감독과
배우들의 줄이은 입장으로 다소 차분하게
진행되던 행사는 한 여배우의 등장으로
반등하기 시작합니다.

,바람의 전설>, <극락도 살인사건>에서 연기를 펼쳤던
박솔미씨가 등장하네요.

우아하게 주위를 돌아보며 포즈를 취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 '스러운 손동작이 돋보입니다.

박솔미씨도 실물이 두배는 더 낫습니다.

여유로운 미소로 레드카펫을 따스하게 밝혀준 박솔미씨
by 붉은10월 | 2010/11/01 09:54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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