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김혜나
앞서 기자들과 관객들을 경탄하게 했던
유인나씨에 버금가는 포스를 풍기며 등장한
한 여배우가 있었으니...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 김혜나씨였답니다.

다소 검은 피부에 블랙미니드레스가 현란한 플래쉬에는
더 잘 어울렸던 듯 합니다.

개성있는 배우로만 인식되던 이미지를 한번에 날려버리는
짜릿한 발견의 기쁨은 덤일 뿐이지요...

비록 수많은 관객에 밀려 사진은 흔들렸지만
김혜나씨의 강렬한 아우라는 충분히 느껴지리라
믿습니다. 그녀는 멋집니다...
by 붉은10월 | 2010/11/01 10:09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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