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전도연
레드카펫 위에 가녀린 체구의 한 여배우가
등장합니다.

일순간 좌중은 이 화려하지도, 키가 크지도 않은
단신의 여배우에게 주목하며 순간 적막해집니다.

우아하다 ~ 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동급최강 포스의
전도연씨였으니까요...

전도연씨는 나이먹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돋보이는 것 같은 기분은 저만 느끼는 걸까요...

아쉽다면 이번에는 신작과 함께 오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이후로도 계속 새로운 작품으로 부산을 찾아주길
기대해마지않습니다.
by 붉은10월 | 2010/11/01 10:17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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