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s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이소연
흐릿한 안개같은 풍경속에 또 한 여배우가 입장합니다.

바로 이소연씨였습니다.

요즘엔 주로 TV에서 활약중이지만
이재용 감독의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에서
조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니 레드카펫 오를 자격은
기본적으로 되는 이소연씨죠. ^^

<동이>에서 인간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장희빈 역으로
여전히 녹록치 않은 포스를 선보이고 있지요.

직접 보면 큰 눈망울 때문에 참 선해보이는 이소연씨인데
연기는 살짝 악역으로 출현할 때 더 돋보이는 듯...

이소연씨가 그 찬란한 외모에 어울리는 무대를
다시 스크린에서 펼쳐보이는 날이 곧 오길 기원해봅니다.

실물로 본 그녀는 정말 아름다웠거든요...
by 붉은10월 | 2010/11/01 10:31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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