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아오이 유우
멀리서 그분이 오고 계십니다...

이번에 부산을 찾은 <번개나무>의 남자 주연배우와 함께
레드카펫에 서신 아오이 유우양이십니다. (ㅠ0ㅠ)

측면에서 풍성하게 넘실거리는 긴머리칼... (ㅜ_ㅜ)

배시시 웃으시는 유우양 (ㅜㅜ)

수많은 인파에 떠밀리고 카메라 플래쉬에 시달리다 보니
사진 질이 영 안좋은 것이 그저 슬플 따름이랍니다...

작은 키에도 비율이 좋으신 유우양 (ㅜ..ㅜ)

찰나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고 표표히 사라져가신 유우양이셨어요... (ㅜ0ㅜ)
by 붉은10월 | 2010/11/08 16:33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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