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박보영
갑자기 미니드레스를 입은 작은 여인이 레드카펫을
성큼성큼 걸어옵니다.

이분도 작지만 비율이 참 좋으시군요 +_+:::

짜잔 ~ 그분은 바로 박/보/영 양이셨어요...

아련한 그녀의 실루엣...

어느덧 성인연기자의 삘이 옆모습에서 묻어납니다.

하지만 환한 웃음에선 여전히 <과속스캔들>의 그녀가...

오랜만에 만난 박보영 양, 다음에는 신작으로 돌아오기를 ~
by 붉은10월 | 2010/11/08 16:39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doctobor.egloos.com/tb/48700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