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공효진
박보영 양과는 차원이 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는
롱드레스의 여인이 한분 성큼성큼 포토라인으로 오십니다.

우아하게 긴 팔을 흔드는 저 여인은 과연...

공효진 씨입니다.
명불허전의 사이즈를 자랑하시네요. ^^

2008년에 해운대에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로 팬들을 찾은
공효진 씨와 신민아 씨 앞에서 공효진 씨를 감히 민간인으로 취급했던
과오를 새삼 뉘우치게 만드는 엘레강스한 위풍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공효진씨

by 붉은10월 | 2010/11/08 16:52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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