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이민정
요즘 광고면 광고, 영화면 영화 가리지 않고
펑펑 터뜨려주시는 이민정 양께서 포토라인에 서셨습니다.

주홍빛 드레스에 레드카펫이 잘 어울립니다.

단아한 뒷모습, 요즘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흥행성공으로
더 할 나위없는 시절을 보내고 있지만 좀 더 강력하게 나가주셨으면
하는 바램은 아직 배고프답니다.

살짝 옆얼굴을 비춰주시는 민정양. 참 우아하십니다.

김태희 씨와는 다르게 영화에서 진면목을 발휘해
배우로서 기억되는 이민정 양이 되어주시길...
by 붉은10월 | 2010/11/08 16:58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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