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구혜선
보이시한 정장차림의 그녀는...
만능예능인(?!)이 아니라 종합예술인(!)이 되어가는
우리들의 '쿠'였습니다.

배우로, 감독으로, 작가로, 도데체 쿠양의 욕심은 어디까지 뻗치게 될까요?

여러 군데 섭렵하시는 쿠양께서 문어발처럼 넓고도 진득하게
치고 빠져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리옵나이다...
by 붉은10월 | 2010/11/08 17:05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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