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원빈
정말 최악의 조건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변명을 먼저 던집니다. (ㅠㅠ)

그럼에도 별처럼 빛나는 빈사마의 윤곽선은 남길 수 잇었다는 데 위안을...

이정범 감독과 아역배우 김새론양과 함께...

이제는 옆집 아저씨도 해먹기 힘든 세상이지만
목숨걸고 빈사마를 찍을 수 있었다는데 그저 흐뭇할 뿐입니다.

- 당시 수백의 여중고생들이 욕하고 때리면서 진격하는
와중에 끼어 있었고, 카메라 플래시 역시 기백단위가 동시
터져나오는 상황이었음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
by 붉은10월 | 2010/11/09 11:47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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