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TOP 혹은 최승현
원빈과 더불어 압사의 위협을 가장 느끼게 해줬던 인물이
바로 빅뱅의 TOP, 최승현씨입니다.

무대앞에서 압사하는 게 가능하겠구나 하는 공포를 오랜만에
느껴보았다는...

슈트빨이 대단하네요... +_+

<포화 속으로>로 흥행배우가 된 셈인데
요즘 유행처럼 만능엔터테이너가 아니라
굵직한 행보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멋있긴 멋있더군요. 우리 민아를... 어흑 ㅠㅠ
by 붉은10월 | 2010/11/09 11:52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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