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조여정
<방자전>으로 주연에 입성한 조여정씨가 포토라인에 오릅니다.

작은 키에도 상당한 강골체형을 과시하는 중...

우아하게 사리살짝 포즈를 잡아주시고...

예전부터 참 예쁜 분이라 생각은 했는데 직접 보니 역시 ㅎㄷㄷ

글래머러스함을 과시하며 좌중을 순간 압도한 조여정씨.
이후에도 배우로 만개해주길 기대해봅니다 ~
by 붉은10월 | 2010/11/09 11:57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doctobor.egloos.com/tb/487060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