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민효린
영화배우로 인지되지 않은 분들이 피프 레드카펫에 오르면
야유까진 아니지만 냉소적인 시선도 꽤나 받게 되지요.

그래도 살포시 등장한 효린씨는 참 아담하고 귀엽네요 ^^:::

효린씨도 배우로 이 자리에 얼른 섰으면 하는...
연기력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일본인디영화 풍에는 어울리는
그런 비쥬얼인지라 말입니다.

귀여운 이미지가 기본이지만 그 속에 큐트 섹시함이 어리는 게
효린씨의 기본 스타일인 듯...

효린씨 등장에 대해선 찬반이 명확히 갈리던 분위기긴 했어요...

그래도 아무튼 효린씨는 귀여워요 ^^


눈을 감아버린 효린씨, 역시 배우로 다시 볼 수 있기를...
by 붉은10월 | 2010/11/09 12:51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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