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손예진
근사한 화이트드레스와 함께 등장한 예진아씨

대구가 낳은 최고의 미녀라는 예진아씨

은근히 영화 필모그래피도 적지 않은 예진아씨

30대에 들어선 예진아씨인데 흥행작도 좋지만
선 굵은 연기도 곧잘 도전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 연기력이 일정수준은 되는 예진아씨시니까요...
by 붉은10월 | 2010/11/09 12:57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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