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고준희
<걸스카우트> 등 몇 편의 영화에 출연해 배우로서
각인될락 말락하는 고준희씨가 등장했습니다.

역시 참 길쭉길쭉 시원시원한 모양새 ~

85년생, 예전 본명은 김은주, '고준희'로
바꾼 지 몇 해가 훌쩍 흘러갔네요.

아마 제대로 데뷔는 TV 시리즈 <나는 달린다>에서
10대로 등장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부터 참 시원하게 길구나 !~ 생각하고 있었지요.

유인영 씨 등과 함께 20대 초중반 여배우들 중
가장 길쭉함을 자랑하는데 이미지 중심으로 적절한
배역을 맡아 계속 배우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분입니다.


김은주로 시작해 고준희로 기억되어가는 그녀,
아직은 강렬한 한방이 없는 그녀 고준희씨입니다.
by 붉은10월 | 2010/11/09 13:06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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