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황우슬혜
코발트블루 톤의 드레스로 성장한 여배우 한 명이 올라옵니다.

<과속스캔들>, <박쥐> 등에 출연한 황우슬혜 씨입니다.

예상보다 포스가 막강하시네요. +_+

그리 큰 체구는 아니지만 풍성한 머리결과
도발적인 눈빛, 드레스의 적절한 조화로 멋진
포토타임을 연출한 황우슬혜 씨였습니다.

이렇게 보니 가슴이 떨려요 ~
by 붉은10월 | 2010/11/09 13:17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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