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개막식 레드카펫 - 박수진
윤곽선만으로도 얼굴이 참 작구나 ~ ! 경탄하게 만든 박수진양

최근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조역으로 나섰지요.

아직 영화에 본격적으로 나온 적은 없으니
피프 레드카펫 오르기엔 역시 논란의 대상.

2차원적인 옆모습...

예전 슈가 시절엔 정말 엘프였는데,
세월이 조금 지났어도 그 때 그 모습은 남아 있어요.

나이가 차면서 좀 더 진한 색깔을 드러내야 하는데
수진양은 그게 부족하다는 게 아쉬운 점이지요.

그래서 요즘엔 다소 밋밋해 보이는 부분도 있지요.
좀 더 근성을 발휘해 줬으면 하는 부분도 있구요.

그래도 엘프의 면모는 여전하신 분...

주연급으로 캐스팅되기엔 아직 보여준 게 없고
조연급으로 나서기엔 좀 아까운 이미지라서 오히려
애매해지는 게 수진양의 딜레마라고나...

아무튼 얼굴은 정말 주먹만 합니다.

수진양도 배우로서 다시 레드카펫에서 만날 수 있길...
by 붉은10월 | 2010/11/09 13:32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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