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레드카펫 - 최강희&이선균
절정동안을 과시하는 최강희씨와 <옥희의 영화> 이후 부쩍
부시시해진 이선균씨가 등장합니다.

옆모습, 2차원적이네요.

최강희씨도 신작 개봉 앞두고 있고
이선균씨야 여기저기서 연기를 펼치고 있으니
앞서 올린 20대 여자연예인들보다는 레드카펫에
오르는 게 더 적절해 보이긴 합니다.
by 붉은10월 | 2010/11/11 12:37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doctobor.egloos.com/tb/48717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