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레드카펫 - 손은서
<여고괴담 5 : 동반자살>의 주연배우 중 한 명인
손은서 양이 레드카펫에 올랐습니다.

참 길쭉하네요. +_+:::

긴 편이라 생각했지만 상당히 기네요.
하지만 볼륨감이 떨어져서 그냥 길다 ~ 는 생각.

손은서 양은 개막기념파티가 열린 그랜드호텔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 아직은 신인배우 급이라 그런지 많이
수줍어하면서 조심조심 선배들과 영화산업계 종사자들과
면 익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참동안 파티장에서 옆에 서 있었는데 쿨하게 보이려고
사진찍자 소리 한번 못 해봤다는...

다음에 영화제에서 볼 때는 좀 더 기운차고 활발한 모습이길
기대해봅니다. 물론 새 영화에서의 연기변신과 함께 말이죠.

아무튼 교복모드로 보다가 미니드레스 입은 성숙한 포즈를
보니 약간 풋풋하고 어설프면서도 색다르네요.
by 붉은10월 | 2010/11/11 12:43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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