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레드카펫 - 남자배우 팩키지
신작 <돌이킬 수 없는> 개봉을 앞두고 부산을 찾은
이정진씨와 김태우씨, 가운데는 감독님이신 듯 +_+

오지호씨와 신현준씨.

오지호씨는 영화보다는 드라마에서 더 나은 연기를
보이는 듯. 신현준씨는 요즘 정준호씨와 함께 나이에
안 어울리는 귀염&느끼샷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중이죠.

요즘 <어쿠스틱>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
거듭나고 있는 2AM의 임슬옹군.

차근차근 조연부터 밟고 올라가는 행보가 나름
야심에 차 있는 듯...

근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연기력 출중한 배우 박희순씨,
슈트 모양새가 꽤나 우아합니다.

그외 남정네들.
아이돌그룹 멤버라는 분들도 있고
여러 영화에서 명품조연으로 출연하신
분도 보이네요...
by 붉은10월 | 2010/11/11 12:53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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