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레드카펫 - 여자배우 팩키지(1)
요즘엔 영화보다는 드라마에서 열연하고 있는 김서형씨.
하지만 봉만대 감독의 <맛,섹,사> 등 영화도 꽤나 출연했었음.

요즘 통 활동이 안보이는 한혜진씨, 영화도 요즘 뜸함.

원래 메인 탑으로 단독샷이 올라가야 하나
진사가 너무 힘들어 놓쳐버린 <만추>의 탕웨이.

<색계> 이후 오랜만에 출연한 작품인데
영화는 과연 어떨런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변신후 활발히 조연으로 등장하는 최송현씨.
과감히 다리를 드러낸 드레스를 선보였으나 치명적 한계인 짧은 키로
인해 의도에 비해 크게 주목받진 못해 아쉬웠네요...
by 붉은10월 | 2010/11/11 17:15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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