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th PIFF] 레드카펫 - 여자배우 팩키지(2)
아직은 배우라기보다는 <동이>의 참한 인현왕후로
알려져 있는 박하선씨. 단아한 외모가 또래 배우들과
차별성을 갖고 있는데 어떤 행보를 이후 보일런지요...

이감독의 <여배우들>에서 공연했던
윤여정 선생님과 김민희씨가 함께 했네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 GV도
있었기에 마땅히 올만한 자리에 온 셈 ~

<불량남녀>와 <페스티벌> 동시개봉사태를 앞둔
엄지원씨. 그리 두드러진 주목을 받진 못한 걸로 기억.
의상이 조금 언밸런스하네요.

오랜만에 포토라인에 선 김현주씨.
최근에 본 게 아마 작년 <꽃보다 남자>였죠...
by 붉은10월 | 2010/11/11 17:28 | 시네마테크부산&PIF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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