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맛집] 영생덕에서 초겨울에 맛본 짬뽕의 맛
겨울의 초입, 찬바람이 부는 어느 날에
<영생덕>의 짬뽕을 맛보았습니다.

돼지고기와 오징어, 목이버섯 위주의 건더기들,
예전보다 약간 알싸한 고추기름의 자극이 강해졌더군요.

짬뽕은 4,000원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배터지게 먹으려 주문한 물만두.
3,800원입니다. 그냥 오동통 내용 실한 물만두.
꾼만두와 고기만두 등은 300원 싼 3,500원입니다.

오늘은 반주 없이 그냥 식사만 했네요.

올해가 가기전에 요리를 시켜먹어봐야할텐데 말입니다...

by 붉은10월 | 2010/11/28 16:56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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