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맛집] 카페도요의 넉넉한 마르가리타 피자
원래 드립커피 마시며 시간보내면서 작업이나 모임할 때
가는 곳인데 오랜만에 2층 차지하고 오래 죽치다 보니
리필도 해주는 드립커피만 먹기도 미안하고 출출하기도 해서
큰맘 먹고 피자를 시켰어요...

크고 아름다운 마르가리타피자는 7,000원.

크림치즈피자는 1,000원 더 비싼 8,000원.

고로 위 사진은 마르가리타피자랍니다.

호프나 카페에서 안주 겸 식사류로 나오는 피자 생각하면
저렴한 가격에 먹을만한 맛.

2명이서 가볍게 식사대용으로 먹기엔 괜찮은 편이라 사료됨.

양이 많은 편인데 그리 부족하진 않았던 것으로 배가 기억하는
걸로 보면 가격 대비 좋은 조건.

그리고 보면 도요는 전반적으로 대구 동성로-반월당 인근에선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가격대도 저렴해서 좋은 곳.

바로 옆 클럽 <쟁이>도 술값 저렴한데 두 곳 콤보로 이용해도
괜찮고, <도요>도 이것저것 술을 파니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좋다.
by 붉은10월 | 2010/12/25 23:49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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