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맛집] 겐조에서 저녁술판
이건 아래 게시글보다 조금 전에 밤에 술판벌였던 기록...

변함없는 기본안주.

몇 해전에 단무지 대신에 배추절임 나오던 것 빼면
몇 년 째 변동없는 퀄리티.

이 날은 2차로 와서 이 비싼 도쿠리를 찬술로
부어라 마셔라 했다는 ㅠㅠ (그것도 내 돈으로)

셋팅된 테이블.

국물 겸 해서 간장(소유)라멘 둘.
저기 저 알은 메추리알입니다. 국물이 좀 더 많으면 좋으련만... ㅜ

들어갈 건 대충 다 들어간 구성. 무난한 국물맛.

라멘류가 이제 7,000원이 되었네요. 한때 런치로 5,000원에 먹던 것을 ㅠㅠ

라멘 너머로 기존에 안 먹던 게 보입니다.

저것의 정체는?

처음으로 먹어본 오코노미야끼.

정말 큰맘먹고 시켜봤다는... (후덜덜)

가쓰오부시가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술김에 찍어서 그런지 프래시 효과 그런 거 없네요 -_-

어쩌다 터진 프래시로 현란한 빛을 발하는 가쓰오부시의 댄스 ~

오코노미야끼는 겐조에서 처음 먹었는데 맛나네요. ^^

오코노미야끼는 어딜 가나 진리입니다.

겐조 있는 골목에서 차도로 나오는 길에 있는
타코야끼 노점에서 요즘 야끼소바와 오코노미야끼
테이크아웃을 하더군요.

날이 풀리면 노점에서 테이크아웃해 공원에서 한잔 해볼까나
생각 중이랍니다...
by 붉은10월 | 2012/03/06 13:58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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