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감바스 알 아히요 비슷한 것 2호
재미를 들여서 또 감바스 비슷한 무언가를
만들어먹었습니다...


재료는 편마늘과 다진마늘,
새우!!! 그리고 양송이버섯 슬라이스...


올리브유 넉넉히 붓고 레드페퍼 후레이크 듬뿍 칩니다.


맛 가기 시작한 마늘 위험한 부위
잘라내고 수북하게 볶습니다.


다진마늘도 한숟가락 듬뿍 퍼넣습니다.


급하게 아스파라거스를 썰어넣습니다.
채소를 자주 먹어줘야 해서요.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두둥 ~


주인공이 프라이팬에 등판했습니다.


열심히 볶습니다. 그저 볶을뿐입니다.


양송이버섯 슬라이스를 넣고 후추를 뿌립니다.
후추는 갓뚜기 ~~


지글지글 보글보글 ~~


거무튀튀한 건 양송이버섯이 익어서 그렇습니다 -.+


토스트 수북하게 굽고 코크를 꺼냅니다.


토스트를 찢어 후라이팬에 흥건한 올리브오일에
찍어먹고 고명을 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먹기도 하면서 우걱우걱 뱃속으로 끌어넣습니다.


아스파라거스가 잘 익었습니다 ^^


열심히 먹다 보니 은근 과식했네요.
새우가 손에 들어올 때마다 한동안 계속 해먹을듯 합니다.

남는 새우는 안주로 먹었습니다. -.+
by 붉은10월 | 2018/07/04 17:1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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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8/07/04 18:01
역시 마늘은 좋군요. 새우도 좋고 말입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07/04 18:42
재료가 다 하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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