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베지베지한 알리오올리오
버섯과 채소가 풍성한,
고기는 없는 알리오올리오를
자취요리로 자작했습니다.


시작부터 손이 마구 떨리네요.
올리브유에 레드페퍼를 뿌리고
마늘을 볶는 것으로 스타트합니다.


마늘에 이어 양파 슬라이스도 곧이어 투입됩니다.


아스파라거스도 투입합니다.
지글지글 볶습니다.


표고버섯을 넣고 올리브유를 보충해가며 계속
볶아대는 중입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굴소스를 섞습니다.


면은 술술술 금방 익습니다.


후라이팬에 합류하는 면발...


열심히 휘적휘적 오일소스에 섞어줍니다.


또 손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ㅠ_ㅠ)


파마치즈와 허브 후레이크를 뿌렸습니다.


이제 먹을 준비를 합니다 ~


재료가 충실하니 부실하기 짝이 없는 조리력이지만
그럭저럭 먹을만은 한 물건이 계속 나옵니다.

조리력 향상을 위한 자극이 필요한 때입니다... (ㅜㅜ)


슬슬 그릇에 덜어서 먹기 시작합니다.


저 파스타 그릇은 언제봐도 신의 한수라는...

그릇이 중요합니다.


다시 푸드 전문 어플로 촬영한 사진으로 ~


슬슬 다시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볼 때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레시피를 선보일 날은 언제 올까요 ㅠㅠ
by 붉은10월 | 2018/09/28 01:38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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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8/09/28 20:48
아스파라거스의 식감이 즐거울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09/29 00:22
그 씹히는 맛이란 어흑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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