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맛집] "반미G"에서 반미와 분짜 (재방문)
반미G에 재방문해 이번에는 반미 샌드위치와 함께
분짜 쌀국수도 시식해보았습니다.


주문받고 만들기 시작한 반미도 도착 ~


메뉴판은 위와 같습니다.
오픈주방인데 열심히 일하고 계셔서 찍기가:::


저렇게 2명 앉을 테이블이 꽤 됩니다.
측면에는 2인상, 중앙에는 4인상 테이블이 갖춰진 구성.
플러그 꽂을데 많은게 마음에 드네요.


반미 종류별 설명.
모든 종류가 다 있지는 않고 대표메뉴들만...


쌀국수와는 조금 다르게 새콤한 느억맘 소스에
숯불로 구운 돼지고기가 추가된 쌀국수 분짜입니다.


덜어먹기 좋게 앞접시도 내주십니다.




반미와 분짜 콤보...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롤프라이.
인심좋게 종류별로 다 내어주십니다.
(게, 가리비, 새우, 고구마)


튀김상태도 괜찮고 기름도 잘 빠져있네요 우후훗 ~


반미는 베지에그로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격인 분짜입니다.


비빔국수 계열은 아니지만 국물이 위주인 퍼와는 달리
새콤한 소스에 적셔먹는 수준이라 차이가 있지요.


채소류가 풍성해서 쌀국수는 보이질 않네요 ㅎ


슬슬 비벼서 먹기 시작합니다.


여름에 좀 더 시원하게 국물 좀 더 해서 먹으면
냉메밀 못잖은 맛이 날듯요.


갓 만든 반미도 바게트 맛이 살아있고
분짜도 기대반 걱정반치고는 준수한 편입니다.


일반적 형태의 쌀국수 퍼는 10월 이후에 개시예정.
하지만 분짜가 무난하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습니다.


동네 골목길에 생길 곳이 아닌데 참 희안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네요. 너무 인기가 좋아지지만 않는다면
꾸준히 재방문할 곳이 생겨서 좋긴 합니다만...
by 붉은10월 | 2018/09/28 11:54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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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8/09/28 20:52
푸짐하네요. 맛있겠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09/29 00:22
저런 별미가 들어올 동네가 아닌데 신통방통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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