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영양보충을 위한 소시지볶음
영양보충을 위해 단백질과 지방질을 듬뿍
흡수해보고자 소시지를 볶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챙기지 못하고
마늘과 양파, 팽이버섯 정도만 넣습니다.

소시지가 메인이니까요.
건강한 그릴비엔나에 걸어봅니다.


마늘을 볶으며 시작합니다.


양파를 넣고 계속 볶습니다.


메인인 그릴비엔나를 듬뿍 넣습니다.


팽이버섯 넣고 소금과 후추 조금 뿌려서
간을 합니다.

팽이버섯 숨을 죽이면 먹을 때가 된 겁니다...


잡곡밥에 맛김, 열무김치, 멸치볶음을
더해서 자취인의 밥상을 준비합니다.


그릴비엔나가 탱글탱글 잘 구워졌습니다 T.T


좀 더 신경쓰면 여기에 된장국이나 장국 정도 추가할텐데
배가 고파서 ㅠㅜ


배가 고픈 자취인이 냠냠냠 먹어치우고 남은 소시지는
안주 삼아서 2차로 다 해치웠다는 후문이...
by 붉은10월 | 2018/11/07 21:44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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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8/11/07 22:45
소시지는 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참 좋지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11/08 00:34
가끔은 고기맛 느껴야할 때가 오니까요ㅠ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8/11/13 23:59
허허 맥주가 생각납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11/14 07:54
맥주랑 샹그리아가 꽤 있긴 한데 혼술을 잘 안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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