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강된장과의 첫만남
강된장 시판소스를 이용해 한끼를 또 해결했네요.


밥솥에서 밥이 익어가는 중...


반찬을 만들기 위해 이것저것 준비합니다.


배가 고파 손이 떨리기 시작하네요.

쪽파와 팽이버섯 모듬입니다:::


냉동실의 간편채소도 이게 마지막 분량입니다 ㅠㅠ


두부 한모 통째로 썰였습니다.


해표 강된장 소스입니다.
3-4인분 분량이라는군요.
작지만 매운 펀치력!


친절한 레시피...


상추를 채썰고 맛간장과 참기름으로 무칩니다.


밥이 뜸들어가는 중...


물은 딱 80cc만 쓰라 해서 계량컵을 동원합니다.


물을 섞어 된장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냉동채소를 투입합니다.


골고루 섞어 줍니다.
된장찌개에 비해 국물이 적기 때문에
안 눌러붙게 잘 지켜야 합니다.


쪽파와 팽이버섯을 듬뿍 넣습니다.


두부를 무진장 투하합니다.


골고루 뒤적뒤적거립니다.


잡곡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상을 차립니다.


강된장과 상추 겉절이, 고추장에 잡곡밥입니다.


겉절이 간이 잘 배어들었습니다.


고추장은 쇠고기볶음고추장입니다.


잡곡밥에 강된장을 듬뿍 얹어서 먹습니다.


계속 밥과 건더기를 보충해가며 후룩후룩 먹습니다.


겉절이와 고추장이 함께 하지만...


뭔가 먹고나면 건강해지는 헬씨적 느낌적 느낌...
by 붉은10월 | 2018/12/02 00:41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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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8/12/02 03:04
맛있어 보이네요. 강된장에 밥 한공기 비벼 먹는 것도 참 좋지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12/02 10:49
슴슴하니 속편하게 배불리 먹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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