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역전우동 0410의 옛날우동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새벽차를 타려던 중,
몸은 춥고 뱃속은 허해서 뭔가 요기할 것을 찾다
드디어 지나침을 멈추고 앉게된 백선생의 프렌차이즈,
"역전우동 0410"의 최저가 메뉴인 옛날우동(3,500원).

반찬은 단무지 셀프서비스.
물론 물도 셀프서비스.


메뉴가 다양하고 세트와 토핑 추가 등이 적절하네요.
백선생 프렌차이즈의 최대 이점인 적정가에 무난한 맛이
구현된 그런 느낌입니다.


실은 면 추가해서 곱배기로 먹었습니다...

딱 들어갈 것만 들어가고 무난한 맛이네요.
백선생의 손길이 느껴지는 딱 그런 가게입니다.
by 붉은10월 | 2018/12/07 18:48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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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8/12/07 19:06
저쪽은 최고의 맛 대신 무난하고 돈값 하는 맛을 추구하니까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12/07 21:42
자본주의 사회에선 그 정도가 상도의를 지키는 것이니
미덕이라 할 법 합니다...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8/12/07 23:10
백종원시리즈는 진짜 딱 돈값하는 정도. 이정도도 못하면 식당해서 성공할 생각은 말아라 하는 느낌이랄까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12/08 18:09
그래서 가벼운 지갑으로 고민고민될 때 안 택할 수가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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