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_동성로] 인도&네팔음식점 "타라"
행사 지원차 갔다가 마치고 저녁을 먹게 된
대구 동성로 중앙파출소 옆 골목에 위치한
인도&네팔 음식점 "타라"에서 백반 정식을
먹었습니다.


위치는 요렇습니다.
제대로 된 큰 간판은 없고 건물 3층입니다.


확실한 인상을 주는 이미지 -.+


가게 소개 배너...
무난하고 흔히 예상되는 메뉴들로 구성된듯요.


개별주문이 아니라 단체식사 형식이라 뷔페도
아닌 것이 정식 비스무리하게 요런 차림으로...


제대로 된 인디카 밥입니다.
풀풀풀 날리는게 일품입니다 ㅋ
살짝 간이 된 볶음밥 분위기...


콩이 주가 된 채식커리입니다.
바닥에 콩 많이 깔려 있습니다.


치킨 커리입니다.
이땐 별로 고기가 안남았는데 좀 있다
리필되어서 닭고기 열심히 먹었습니다.


당근과 사과, 오이 등으로 반찬 겸 디저트 겸...


난은 계속 구워져나오는 중입니다.
갓 구워낸 난 조각은 그냥 먹어도 맛나지요.


요것저것 담아서 옵니다.


밥과 난을 두가지 커리에 찍어서 우걱우걱, 중간중간에
사과와 오이를 반찬삼아 먹습니다.


먹는데 정신이 팔려 막 찍어대네요.
계속 커리와 난 등이 보충되기 때문에 먹다가
다시 리필하러 몇차례 왕복했습니다.


배불리 잘 먹었네요.
오늘은 거의 급식 분위기로 제한된 메뉴를
흡입했는데 다음번에는 찬찬히 이것저것
단품들을 먹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가격대는 무난한 편이고 내국인 수요보다는
서남아시아권 모임방 겸 등등으로 활용되는듯.
by 붉은10월 | 2018/12/17 00:18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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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8/12/17 16:45
저건 저것대로 좋군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8/12/17 20:36
부담없이 편하게 배불리 먹긴 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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