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튼 청경채와 새송이버섯이 입수된 김에 먹고살아보겠다고 된장국을 끓였습니다. 청경채, 새송이버섯, 냉동새우살이 주재료입니다. 물은 600밀리리터 넣었습니다. 밥을 할 때 뜨물을 모아놓고 국끓일 때 사용합니다. 슬라이스로 썰여냅니다. 잘라냅니다. 흑미밥은 잘 만들어졌습니다. 전형적인 짜고 매운 반찬에 고봉밥 스타일 -_- 결과는 여전히 진한 된장국입니다. 다음번엔 꼭 맑은된장국으로 슴슴한 맛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먼산)
|
카테고리
전체
불타는 필름들의 연대기 아르다 연대기 책벌레 아르다 백과사전 엘다르의 시와 노래 톨킨을 넘어선 톨킨 톨킨을 읽자! PJ의 영화보기 음유시인의 단칸방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뒤죽박죽 밀리잡학 심심풀이 역사잡설 2010 JIFF 2010 PIFAN 시네마테크부산&PIFF 2011 JIFF 2011 PIFAN 2011 BIFF 2012 JIFF 2012 PIFAN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SWFF 2013 JIFF 2013 BIFF 2014 JIFF 2014 BIFF 빈궁문답가 영화제의 바다 미분류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다섯 종족에 초점을 맞..
by 붉은10월 at 04/04 다섯 '군대' 라서 소린의.. by ㅇㅇ at 04/01 놀라운 텍스트, 나는 다.. by okna pcv piła qualit at 09/18 나는 이 주제에 흥미를 .. by okna plastikowe cena at 09/18 슈퍼 - 실질적이고 흥미.. by okna kielce zagnańsk at 09/18 ㅠ..ㅠ by 붉은10월 at 09/17 읽어주시는 분들께는 그.. by 붉은10월 at 09/17 헉 세상에 ㅠㅜ by 붉은10월 at 09/17 헉 큰일이군요 ㅠ by 붉은10월 at 09/17 ㅠ.ㅜ by 붉은10월 at 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