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시판 된장찌개로 해결하는 자취1식
떨이로 구입한 시판 된장찌개로 만든
자취인의 일용할 한끼입니다.


잡곡밥도 잘 만들어졌고...
물론 밥솥의 힘입니다.


요것저것 많이 섞인 밥은 그 자체로
씹히는 맛이 난다고 합니다.


호쾌하게 찌개용 두부 한모 몽땅!!


팔팔팔~~~


보글보글~~~


두부!


2분 정도 있다가 불을 끕니다.


밥상은 밥&국에 광천김 플러스 ~
자취인에겐 과분한 반찬인 진미채!!


뭐니뭐니해도 핵심코어는 밥과 된장국입니다...:::


밥이 씹히는 맛이 좋네요...


드디어 심심한 간을 이룩했네요.
심심한 된장국이 완성되었습니다...
by 붉은10월 | 2019/02/19 14:57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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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2/19 17:54
원하시는 간을 맞추셨다니 다행입니다. : )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2/19 23:35
네 좀 슴슴하게 끓여야되는데 늘 간이 진해서...
이번엔 슴슴함에 도달하고야 말았답니다 ^^:::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2/19 22:10
오늘은 된장국 색이 진해보입니다. 색만큼 맛도 진해보여요 :)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2/19 23:36
우동도 간토의 진해보이는 된장국물보다
간사이의 맑은 국물 나트륨 함량이 더 높은
것처럼 색깔과 간은 별개더라구요.

맛은 제 기준으로는 무난했습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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