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자취인의 겉으로만 해물된장
국물이 생각나면 된장을 끓입니다.(먼산)


홈000에서 개당 1천원에 집어오는 이게
있기 때문이지요...


넣을만한 재료를 탈탈 털어봅니다.
별로 없네요...:::


색깔이 변해가는 팽이버섯


유통기한 며칠 지난 두부


해물된장에 해물이 없어 대신 해물건더기수프:::


물을 많이 잡기 때문에 간을 보충하려는 쌈장!


역시나 쌀뜨물에 된장을 붓고 끓입니다.


라면수프 건더기부터 투하합니다.


밥은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 잡곡밥...


팽이버섯 잔량 다 털어넣고...


단백질 보충용 계란후라이.


두부는 싸고 영양많은 자취인의 벗 ~


상을 차립니다.
김치와 계란후라이에 맛김이면 평균은 되는듯 ㅋ


밥만은 자취인의 기준을 초월합니다.


밥&국


라면수프 건더기는 넘 많이 넣으면 텁텁해지네요.
다음부턴 어떻게든 신선재료를 수급해야할텐데 ㅠㅠ

달래 할인하는 거 없나 찾아헤메다니는 중이랍니다.
냉이두요 ㅠㅠ

자취인에게 봄은 아직 멀었나 봅니다...
by 붉은10월 | 2019/03/17 19:0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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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3/17 20:52
엥. 다시보니 라면 건더기스프네요.ㅎㄷㄷㄷ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3/17 22:06
넵 여러개 끓여먹다 보면 수프나 건더기가 꽤 남아서
모아놓고 종종 고명이나 양념으로 쓰곤 합니다 -_-+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3/18 13:07
요즘은 1인용 요리 재료들이 생각보다 훨씬 잘 나오는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3/19 08:29
신선식품도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1인가정에 맞게
팩키지로 잘 나오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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