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한달전 된장찌개 & 된장비빔밥
3월말에 아직 쌀쌀할때 해먹었던 된장찌개와,
그 응용버전 된장비빔밥의 기록입니다...


레시피야 늘 그렇듯 쌀뜨물에 된장풀고...


달래가 조금 있어요. 감자도 있고...
양파랑 다진마늘도 함께합니다 ~


두부!


밥도 미리 해놓았습니다.


팔팔팔 끓는 된장국물


양파와 감자부터 투입합니다.


얼른 익도록 기다립니다.


달래도 썰어넣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두부 넣고 2분 정도만 끓이면 완성입니다.


두둥 ~


상을 차려냅니다.
물론 같이 먹을 사람은 없습니다 -_-


밥과 국에 김치, 장아찌, 김...


메인국이자 반찬인 된장찌개입니다.


탄수화물 중독이 되어가는가 -_-


밥을 많이 먹기 위한 짠 반찬들의 향연 --


이건 그 다음끼니로 그냥 밥에다 찌개를 부어서:::


고추장도 나중에 동원해 슥슥 비벼먹었습니다.
다른 반찬이 필요없어서 좋습니다.


된장찌개 맛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좋아지는듯...
by 붉은10월 | 2019/04/16 23:44 | 빈궁문답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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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4/17 22:49
아이고 이 넉넉하게 끓여놓으신 된장찌개에 밥비벼드시는 것을 볼 때마다 군침이 절로 돕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4/18 00:23
된장비빔밥은 늘 옳습니다 +_+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4/17 23:16
그래도 저렇게 잘 챙겨 먹는게 좋지요.

혼자 식사해야 하면 더욱 잘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4/18 00:23
요즘은 고기가 땡겨서 몰래 먹는 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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