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다시 혼고기밥상을 준비했습니다. 넉넉하게 고기를 덜어내고 양념장을 붓고 다진마늘도 올려봅니다. 그렇게 재우고 나서... 열심히 구워봅니다. 맛술 대용 소주(?!)로 밑간을 보충합니다. 주린 배를 움켜쥡니다. 고들고들 잘된 밥! 반찬을 구성했습니다. 얼마 안남았네요 ㅠ_ㅠ 너무 흐못후합니다 ㅠ.ㅠ 너무나 과분하고 풍족한 밥상 ㅠㅠ 국 대신에 물김치를 떠먹어가며 배를 채웁니다. 한동안 고기를 덜 먹었는데 요즘 몸이 많이 쇠약해져 억지로라도 고기를 좀 먹는 중입니다 ㅠ_ㅠ
|
카테고리
전체
불타는 필름들의 연대기 아르다 연대기 책벌레 아르다 백과사전 엘다르의 시와 노래 톨킨을 넘어선 톨킨 톨킨을 읽자! PJ의 영화보기 음유시인의 단칸방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뒤죽박죽 밀리잡학 심심풀이 역사잡설 2010 JIFF 2010 PIFAN 시네마테크부산&PIFF 2011 JIFF 2011 PIFAN 2011 BIFF 2012 JIFF 2012 PIFAN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SWFF 2013 JIFF 2013 BIFF 2014 JIFF 2014 BIFF 빈궁문답가 영화제의 바다 미분류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다섯 종족에 초점을 맞..
by 붉은10월 at 04/04 다섯 '군대' 라서 소린의.. by ㅇㅇ at 04/01 놀라운 텍스트, 나는 다.. by okna pcv piła qualit at 09/18 나는 이 주제에 흥미를 .. by okna plastikowe cena at 09/18 슈퍼 - 실질적이고 흥미.. by okna kielce zagnańsk at 09/18 ㅠ..ㅠ by 붉은10월 at 09/17 읽어주시는 분들께는 그.. by 붉은10월 at 09/17 헉 세상에 ㅠㅜ by 붉은10월 at 09/17 헉 큰일이군요 ㅠ by 붉은10월 at 09/17 ㅠ.ㅜ by 붉은10월 at 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