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30부
급식 배급이 늦다고 서럽게 울어대는 흰얼룩냥


구성지게 울어대는게 일품입니다.
연기력이 절륜한 흰얼룩냥:::


애옹애옹거릴 때는 또 측은지심이 발동케 하는:::
급식소 지속에 일등공신 흰얼룩냥


밥을 쟁취한 흰얼룩냥


일하지 않고 먹기만 하려는 쫄보와 자제분을
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는 대장님


눈치를 보며 기회를 노리는 쫄보


겁이 많아서 감히 진입은 못하고 눈치만...


대장님은 자제분 교육은 안하고 애꿎은
닝겐에게만 압박을 -_-


눈치만 보는 쫄보


다시 또 기회를 엿보는 쫄보


급한 요기를 마친 흰얼룩냥과 대기하는 쫄보


대장님은 무슨 생각일까 궁금해지기도...


식후땡 흰얼룩냥과 침투모드 쫄보


침투 마무리를 못하는 쫄보 포함 패밀리 종대


대장님과 쫄보


쫄보아 흰얼룩냥


두리번두리번 기웃기웃


마침내 급식소에 도착한 머나먼 길


식탐본능이 발현되는 현장


다시 일어난 흰얼룩냥


얼러리여?


후다닥 먹고 튀는 쫄보


순간 띠용샷


2라운드 잠입중인 쫄보


고지가 눈앞이다!


두번째 진입성공


형제 혹은 자매 혹은 남매


단체 그루밍 현장


급식이 끝난 평화로운 낮 풍경일까요...
by 붉은10월 | 2019/07/17 02:2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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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7/17 16:44
우와 흰얼룩이 엄청 가까이 오네요. 개냥이기질이 다분하구만!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7/17 16:50
닝겐 무서운줄 몰라서 큰일입니다 -_-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7/18 01:02
이 닌겐은 먹이주는 닌겐이다 싶어서 그런지 대놓고 달라는게 딱 보이네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7/18 13:43
주인과 종, 착취와 지배 관계로 인식하시는게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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