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천리향 양꼬치에서 경장육사
연남동에서 1차를 마친 분들과 합류해
2차로 갔던 천리향 양꼬치


가게가 리뉴얼되어 무척 깔끔해졌습니다.


일행이 다 1차에서 먹고 와서 굳이
양갈비나 양꼬치 안 시키고 가볍게
경장육사 안주 & 칭따오를 먹었네요.


채소가 풍성해 건두부에 쌈(?!) 싸먹기에
적절합니다.


사이드로는 땅콩과 짜사이.


배가 부르다 부르다 하면서도 막상
눈앞에 요리가 나오니 열심히 먹게 됩니다.


양갈비를 먹을걸 하면서도 경장육사는
흡족한 편이었네요.


고수 잘 먹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여전히 나쁘지 않은 선택


by 붉은10월 | 2019/07/17 02:43 | 생활 속 잡동사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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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7/17 16:44
연남동에도 천리향이라는 곳이 있군요. 용인에도 천리향이 있는데 양꼬치랑 중국음식이랑 팔더라구요.ㅎ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7/17 16:49
용인에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동선이 그쪽까지는 커버가
안되다보니 ㅠ.ㅠ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7/18 01:03
맛있어 보입니다.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7/18 13:44
맛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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