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31부
납치극 현장...


우아아앙 대장님 나쁜 닝겐 혼내주세요


놓아라 이놈!


역시 사악한 닝겐이었어

......


납치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눈꼽이 많이 끼어서
혹시 눈병이라도 났나 확인 겸 해서 잠시 신변을
구속한 것일 뿐입니다.

눈꼽 닦아드리고 고이 놓아드렸습니다.


대신에 통조림을 드리는 걸로 퉁치고자:::


실은 며칠 전부터 눈꼽 닦아드린다고 종종
납치극 벌이는 중입니다. 다행히 눈병까지는
아닌 것 같아 다행입니다.

할짝샷!


할짝샷2!!


열심히 급식을 드시는 흰얼룩냥


할짝할짝 후룩후룩 ~
거의 밥에 물 말아 후루룩 넘기는 급...


밥먹을 때는 살짝 터치해도 정신없네요.


금새 줄어드는 급식소 배식


급식소 올 때와 갈 때 표정이 다른 -.-


자기 먹을 밥은 닝겐에게 스스로 노력해
쟁취하는 흰얼룩냥이었습니다.

요즘 마당 감나무 타는 훈련 중인데 아직
포착을 못했네요 ㅠ
by 붉은10월 | 2019/07/17 17:01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redoctobor.egloos.com/tb/53559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7/18 01:11
잘 크는군요. 애가 크는게 참 빨라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7/18 13:44
그래도 아직 한손에 잡히는걸요 ㅠ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7/18 07:34
저저저 닝겐 손에 간택된줄 알고 깨춤추는거 봐봐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7/18 13:45
도망가려고 발버둥치는건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