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42부
한창 먹을 때인 흰얼룩냥에게 급식은 소중합니다...


통조림 맛을 음미하는 흰얼룩냥
할짝 할짝


늘 항상 언제나처럼...


이런 경계태세 구도입니다


여전히 닝겐의 사특함을 경계하느 대장님


대장님의 빽을 믿고 암 걱정없이 
급식에 몰두하는 흰얼룩냥


띠용샷


우걱우걱 냠냠


근엄샷 1


근엄샷 2


급식을 마치고 귀향하는 흰얼룩냥


대장님을 방패로 식후땡 중인 흰얼룩냥


쫄보는 마당 숲 속에서 가끔 우다다 사라지는 건
보이는데 통 밥먹으러 오진 않네요...
by 붉은10월 | 2019/07/31 22:35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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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7/31 23:17
저 때면 참 배많이 고플 때인데 없을 때라도 와서 좀 먹지 싶네요.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7/31 23:29
그러게 말입니다 대장님은 저 닝겐 언제 가나 하면서
늘 기다리고 계신데 그때도 같이 먹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8/05 21:23
귀여운 것. 무럭무럭 자라길.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6 03:04
먹여도 먹여도 살이 오르진 않네요 좀 크긴 하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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