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44부
냥들의 침공 후덜덜


방충망을 공격하려는 냥아치


제발 방충망은 건드리지 말아주십시오! ㅠ0ㅠ


급식을 내놓지 않음 부숴버리겠다!


칠칠맞게 미리미리 준비해놓지 않고!


그러니까 사는게 그모양 그꼴인거다 닝겐!!


정신차리고 얼른 나를 봉양하거라!!!


못된 것만 잔뜩 교육시켜놓고 시침떼는 대장님


할짝할짝 날름날름 흰얼룩냥의 혀놀림


킁킁샷


막상 밥이 오면 허기를 채우느라 정신없는...:::


곡꼭 씹어드시는 흰얼룩냥


하루 한번 급식은 배불리 먹진 못해도
최소생계비 지급 정돈 되려나요:::


하루를 열심히 사는 흰얼룩냥, 
거리의 묘생을 배워나가는 중...


대장님은 무념무상...


한숨 돌린 흰얼룩냥이 대장님을 봅니다.


휴식후 2차 식사시간


닭가슴살은 1차에서 거의 다 먹고 2차에선
사료를 우걱우걱 씹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중


머리가 밥통 속으로 들어간 형국:::


2차 급식시간을 마친 흰얼룩냥,
뒤도 안돌아보고 가지는 않는군요 -_-


대장님의 우산 아래 그루밍하는 흰얼룩냥


닝겐 주제에 본분을 잘 지키거라!
by 붉은10월 | 2019/08/02 01:46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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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8/02 20:10
얻어먹으면서 어떨 땐 참 얄미워요 ㅋㅋㅋ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2 20:50
집냥이와는 확실히 다른 스타일이죠 +_+:::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8/05 21:40
대장님이 방충망 근처까지 오기도 하네요.ㅋㅋ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6 03:07
방충망 뿌실까봐 덜덜덜입니다.
시위한다고 애꿎은 방충망에 냥펀치 날리곤 하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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