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가문의 현재형 45_1부
변함없는 급식소 풍경...


점점 매서워지는 흰얼룩냥의 동안표정:::


지켜보고 있다...


냠냠쩝쩝


킁킁샷


킁킁샷 2


밥만 먹고 나면 표정이 샥 바뀌는 흰얼룩냥...:::


내 비록 형편이 어려워 비루한 닝겐에게 
밥을 청하지만 원래 고귀한 신분이니라 ~


우아하게 그루밍 ~


몸단장은 꼼꼼히 ~


언제나 든든한 백그라운드 대장님 -.+


여유롭게 이곳저곳 골고루 그루밍


구석구석 꼼꼼히 ~


쭉쭈욱 롱다리를 과시합니다.


닝겐은 이런거 못하지? ㅋㅋ


훗 비루한 닝겐 ㅋㅋ


어 시원하다 ~~


효자손 같은 건 무용지물 ~


구석구석 시원하게 긁는 흰얼룩냥


웃챠 ~~~


요가수준입니다:::

2부로 이어집니다 ~
by 붉은10월 | 2019/08/03 02:33 | 고블린의 투덜투덜(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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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19/08/03 20:46
꼬맹이가 빽을 믿고 배짱이군요 (웃음)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3 23:00
흰얼룩냥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빽이 있으니까요 ㅋ
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19/08/05 21:44
거 참.. 사료만 줘도 황공해야 할 판에 캔도 있고.. 호화스러운 식사군요. :)
Commented by 붉은10월 at 2019/08/06 03:06
요즘엔 덥다고 냉장고에 먹을물 냉각시켜놨다 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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